Definition
태풍철 나무 쓰러짐, 대처의 원칙
나무가 쓰러졌을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는 점입니다. 전선 접촉·감전 위험이 있는 경우 절대 임의로 접근하거나 직접 치우려 해서는 안 됩니다.
차량·도로·건물에 위협이 되는 대형목은 개인이 처리하기 어려우므로, 전문 장비를 갖춘 업체에 즉시 연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ction
나무가 쓰러졌을 때 즉시 해야 할 일
01
감전 위험 확인
전선에 나무가 걸려 있거나 닿아 있다면 절대 접근하지 말고 즉시 한국전력(123)에 신고하세요.
02
2차 사고 신고
도로·차량을 막고 있어 통행에 위협이 된다면 112 또는 119에 신고해 통제를 요청하세요.
03
피해 기록
건물·차량 파손이 있다면 보험 처리를 위해 현장 사진을 미리 촬영해 두세요.
04
전문업체 긴급 연락
안전이 확보되면 전문 장비를 갖춘 업체에 연락해 신속하게 제거를 요청하세요.
Prevention
태풍 오기 전 예방 점검
위험목 사전 가지치기
태풍철 전 무겁거나 마른 가지를 미리 정리하면 낙하·부러짐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배수로 정비
뿌리 주변 배수가 원활하지 않으면 지반이 약해져 도복 위험이 커집니다.
지지대 보강
최근 식재한 나무나 기울어진 나무는 지지대로 보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접 구조물 확인
건물·전선·차량과의 거리를 미리 점검해 위험 요소를 파악해 두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절대 직접 만지거나 치우지 말고 즉시 한국전력공사(국번없이 123)에 신고해 감전 사고를 예방하세요.
풍수해보험이나 화재보험 특약에 따라 처리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입한 보험사에 피해 사진과 함께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위험목 사전 가지치기와 지지대 보강으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태풍 예보 전 방문 점검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긴급 상황은 24시간 상담 접수가 가능하며, 위험도에 따라 야간·주말에도 출동을 조율합니다.
피해 사진을 남긴 뒤 나무 소유자 또는 관리 주체에게 통보하고, 안전을 위해 우선 전문업체에 제거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임 소재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